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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2와 TFS를 통한 ALM

이번 8월 중순에 발표한 Visual Studio 2012를 맛보았다.
특히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이 추가되어 사용해보았는데 매우 위력적인 서비스이다.
특히 TFS(Team Foundation Server)를 이용하여 Application의 Lifecycle을 관리해주는 부분이 강력한 기능을 탑재하여 그동안 미비했던 TFS를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Visual Studio 2012와 ALM은 밀접하게 Addin되어 있다.
예전에 Eclipse와 Mylyn을 연동하여 사용했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런데 Visual Studio + ALM + WindowsAzure를 통합하여 개발을 진행한다면(현재 Web Project를 구현해보고 있는 중...) 완벽한 개발환경과 서비스의 유지보수 환경이 구축되게된다.

ALM의 핵심 솔루션인 TFS는 기본적으로 웹기반의 서비스이다.
(TFS를 설치해서 Standalone으로 서비스해도 되고, MS에서 호스팅하고 있는 TFSPreview에서 서비스를 받아도 된다. 현재는 Preview 버전이라 무료다.)

아래와 같이 기본적으로 Agile Project를 생성할 수 있다.


이렇게 생성되면, Scrum Tool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사용자는 Backlog들을 관리하며 Sprint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여기까지는 JIRA의 GreenHopper나 IBM Jazz등의 여타 Scrum Tool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Net 개발자라면 .Net 개발툴인 Visual Studio와의 연동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점이 매우 강력하게 지원된다.

위에 보는 화면은 필자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Backlog이다. 이는 웹에서 캡쳐한 화면이다.
이를 VS2012에서는 아래와 같이 연동되어 표현된다.


(VS2012부터 위와 같이 Flat한 Style로 UI가 변경되었다. 반가운 일이다.)
VS에서 직접 Backlog를 생성할 수 있다. 모든 Issue들을 조작할 수 있다.
물론 TFS는 기존의 VSS를 대체하는 SCM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SCM(svn, git등)을 도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이 TFS는 자동화된 Build를 지원한다. Source의 Commit이후, 자동으로 Build하게되며 Build 결과를 리포팅해주기도 한다.(물론, 웹에서 VS에서 모두 설정이 가능하다.)

개발환경의 통합이라는 영원할 수 밖에 없는 화두를 한번에 해결하는 통합된 환경을 제공하는 듯한 느낌의 Visual Studio 2012,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이게 답인가보다.

다음에는 Visual Studio 2012 + TFS + WindowsAzure을 이용한 ASP.NET 웹 서비스 개발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겠다.

관련 링크
Visual Studio 2012 Download (아직 Express 버전은 없다. Express Web만 존재한다.)
TFS Hosting Service
Microsoft 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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