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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와 페이스북, 그리고 통합

구글 플러스에 조금은 적응이 되어간다.
한때 아주 가볍게 트윗을 했었고, 그 이후 오랜 시간동안 페북을 했었다.
그런데 무언가 페북은 아쉬움이 있었다.

그 무언가는 바로 통합이었다.
내가 웹 환경에서 양산하는 많은 정보들을 통합하여 관리하기 어려웠던 것이었다.
내가 만든 문서, 블로그, 일정, 자료 등등... 이것들이 한곳에 잘 통합될 수 없던 환경이라는 것이 페북의 큰 단점인 듯하다.

이러한 반면에 구글 웨이브 서비스를 크게 실패(?)를 맛본 구글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구플.
위에서 나열한 나의 고민들을 깔끔히 날려주는 서비스였다.
구플/블로그/문서/사진... 모든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관리가 된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구글 그룹스, 메일도 통합의 대상이기도 하다.

이러한 구플의 매력에 한동안 적응치 못했었는데 지금은 완벽 적응한 듯하다.
왠지 모를 구플의 매력, 아니 구글 서비스의 매력에 다시금 구글의 대단함(?)을 느낀다. 후후.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한 구글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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