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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를 다시 시작해보다!

첫인상


일전에 배틀그라운드가 스팀에 등장했었을때 한번 사서 해봤습니다.
그때 2판을 해봤었는데요.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달리다가 죽고 달리다가 죽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이런 게임은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구나~ 하면서 환불을 했었습니다.

재구입


스팀 친구분들도 많이하고, 멀티 게임도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일단 다시 질러봤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669" align="aligncenter" width="810"]배틀그라운드 - 인증 배틀그라운드 - 인증[/caption]

그리고 2게임을 했는데요. 두번째 게임에서 6등을 먹었네요. ㅋ
근데 이 게임, 은근히 긴장감이 장난 아니더군요. 거의 레인보우식스 시즈와 견줄만한 긴장감을 만들어 줍니다.
저는 초보라 일단 적절한 곳에 낙하한후에 집에 들어가서 방콕합니다. ㅋㅋ
운좋게 낙하한 지역이 거의 존 중앙이어서 6등 한거 뿐이죠.

[caption id="attachment_1666" align="aligncenter" width="810"]배틀그라운드 - 오, 2판만에 6등 먹음 배틀그라운드 - 오, 2판만에 6등 먹음[/caption]

역시나 집밖은 무서운 곳입니다. 나중에 어쩔 수 없이 집밖으로 나가자마자 어디서 쏜지도 모르고 그냥 뻗어버리더군요.
암튼, 나름 재미있었는데요. 조만간 스팀 친구분들과 멀티를 좀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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